낸내 배포 n일 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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낸내 배포 n일 차

Created
Jun 18, 2021 03:07 P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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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포 9일차, 하루 40~60명 가량 들어오고 있다.
제공하고 있는 폰트 수는 181 종류, 총 241 개의 스타일. (눈누의 1/3)
아직 갈 길은 멀지만...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에타에 홍보도 했었다.
(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반응해 주셔서 감사했다.)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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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폰트 사이트는 자주 방문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사용하기에
최대한 사람들에게 인식을 시켜 놓은 뒤, 즐겨찾기로 바로 들어올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.
그래서 하루 방문자 수보다는, (direct) / (none) 비율이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.
하루 방문자 수 자체는 아마 패턴 없이 들쑥날쑥 할 것이라 본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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재방문 비율을 놓고 봤을 때는 딱히 높지는 않았다.
그래도 조금씩 증가할 것이라 본다. 일단 다음을 갖고 있기 때문.
 
  • 라이선스 프리 폰트를 모아놓은 사이트는 없었다(눈누 제외).
  • 광고가 없는 사이트는 없었다.
 
다양한 커뮤니티에 홍보하는 것이 현재로써는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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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포 13일차, 400명을 넘었다!
그리고 아무래도 웹 개발자가 다수 있으리라 생각되는 Okky에 홍보하기 위해...
글을 쓰며 조금씩 사람을 모으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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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포 17일차, 증가세가 둔화된 것이 보인다.
컨텐츠 추가가 필요할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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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스콰이엇 이라는 곳에 추가적으로 홍보를 했다.
홍보 덕인가 사용자 수가 조금 증가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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디스콰이엇 덕분일까? 갑자기 스타가 많이 찍히고 사용자 수도 늘었다.
(나중에 트래픽을 보니 어떤 분께서 감사하게도 낸내 프로젝트를 트위터에 공유해주셔서 갑작스레 올라간 것이었다.)
 
고무되는 느낌. 폰트 수를 추가하고 계속해서 리팩터링 할 부분을 찾아 진행해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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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팩터링 할 부분이 많이 보인다.
 
  • provider 패턴 사용하기
  • modelValue 제대로 사용하기
  • Build 및 Deploy workflow 재구성하기
 
그리고 디스콰이엇 실시간 트렌딩 프로덕트 1위에 올랐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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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편함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것이 맞는 것일까?
지금까지 만들었던 나름 성공했다 판단되는 프로덕트들은 모두 '불편함'에서 나왔던 것들이었다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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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타도 많이 받았다. 정말 의외였다. 팔로워도 늘고...
깊게 생각하지 않고 시작한 프로젝트였는데, 이렇게 관심을 주셔서 감사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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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런 메일도 받게 되었다. 광고성인지는 잘 모르겠지만...
현재는 아무런 수익 모델이 없어 더 이상 진행할 수 없어 아쉬웠다.
아니, 내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인가? 아무튼...
아무튼 요즘은 신기한 경험을 적잖게 하게 되어 좀 새롭다.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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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마 마지막 업데이트가 되지 않을까 싶다.
100개를 넘어 이젠 111개의 스타를 받았고, 포크도 5개나 된다.
신기한 경험. GeekNews에서도 소개되었다(물론 내가 올린 것이지만).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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